AWS를 시작하기 전에 들었던 몇 가지 생각들....
요즘 회사 일이 꽤 바쁘기도 했고, 스스로도 많이 나태해져서 자기계발을 거의 놓다시피 하고 있었다. 정작 몸은 움직이지 않으면서 마음과 꿈만 커져서 이직, 학업, 결혼 같은 거창한 미래들을 동시에 꿈꾸는 중이다. 우선 대학원 진학은 2~3년 전부터 늘 마음속에만 담아두었던 목표였는데, 최근 여자친구의 따뜻한 조언과 응원 덕분에 용기를 내어 마침내 지원을 마치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대학원 진학에 따라 생활 지역도 바꿔야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이직 준비도 병행해야 하고, 여기에 결혼 생각까지 합쳐지니 참 할 일도 많고 마음도 분주하다. 글을 적다 보니 생각이 옆으로 잠시 샜지만,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최근 PHP 관련 보안 취약점 이슈도 그렇고, 회사에서 여러 취약점 대응을 진행하면서 문득 들었던 ..